미국 AP통신의 평양 특파원이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인스타그램 사진작가'에 선정됐습니다.
인스타그램은 사진을 공유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습니다.
AP통신 평양 특파원 구텐펠러는 세계보도사진상을 7번이나 수상한 사진기자로, 지난해 초 서구 언론 가운데 처음으로 평양 지국을 세운 AP통신의 평양 특파원으로 파견되어 외국 기자로는 처음으로 북한에서 사진 취재를 허가받았습니다.
타임지는 구텐펠러의 사진은 북한의 우스꽝스런 겉모습 뒤에 숨은 진짜 모습을 조명해왔다고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