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입시학원 위장 불법 사행성 게임장 적발

김학휘 기자

입력 : 2013.12.19 11:59


경기지방경찰청은 입시학원으로 위장한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53살 나 모 씨 등 4명을 붙잡았습니다.

나 씨 등은 서울 연희동 주택가에 체대 입시학원으로 위장한 게임장을 차려놓고 바다이야기 게임기 50대를 설치해 영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단속을 피하고자 별도의 차량을 마련해 경기도 광명에서 게임장까지 손님을 실어나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