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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포토] 물 맞는 계모…곳곳서 "살인마" 고함

입력 : 2013.12.17 15:09|수정 : 2013.12.17 19:47


오늘(17일) 울산지방법원에 출석한 계모 박모씨가 호송버스에 타려다 주민들이 뿌린 물을 맞고 있습니다. 

박 씨가 법정에 들어서는 순간에는 감정이 격해진 일부 방청객들이 "살인마"라며 고함을 지르는 등 소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계모 박모씨는 의붓딸 이모(8)양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살인죄)로 구속기소됐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 사진: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