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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차기회장으로 황창규 전 삼성전자 사장 내정

입력 : 2013.12.16 19:20|수정 : 2013.12.16 21:18


KT 차기 회장으로 황창규(60) 전 삼성전자 사장이 내정됐습니다.

KT는 오늘(16일) 오후 서울 KT 서초사옥에서 최고경영자(CEO) 추천위원회를 열어 황 사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