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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모 군부대서 이등병 실탄 맞아 사망

김흥수 기자

입력 : 2013.12.16 11:15|수정 : 2013.12.16 11:46


광주광역시 모 육군부대에서 경계 근무 중이던 21살 이 모 이병이 실탄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이병은 오늘(16일) 오전 9시 28분쯤 경계 초소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며, 실탄은 이 이병의 총기에서 발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은 이 이병이 스스로 총을 쐈을 가능성 등을 포함해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