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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북성동 포구 합판제조공장서 불…1시간 만에 진화

박아름 기자

입력 : 2013.12.15 19:56|수정 : 2013.12.16 10:41


오늘(15일) 오후 5시 반쯤 인천 북성동 포구에 있는 합판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한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층짜리 창고 두 동이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폭발음이 들린 뒤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