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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달러당 104엔 육박…5년여 만에 최저치

유덕기

입력 : 2013.12.13 18:09|수정 : 2013.12.13 19:26


달러 대비 엔화 가치가 5년 2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도쿄 외환시장에서 엔화가격은 오후 2시 29분 1달러에 103.92엔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올해 2008년 10월 6일 엔화가치가 105.15엔을 기록한 이후 가장 떨어진 것이라고 요미우리 신문 등은 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미국 장기 금리 상승과 엔화를 팔고 달러를 사자는 움직임이 우세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