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군산 플라스틱 공장 화재…2천만원 피해
장훈경 기자
입력 : 2013.12.13 07:47
어제(12일) 오후 8시쯤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천5백여 제곱미터가 타고 원료 2톤이 타 2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전기 누전으로 건물 외벽의 콘센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