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현재 평균 220%인 공공기관의 부채비율을 오는 2017년까지 200%로 낮추겠다고 밝혔다.한국토지주택공사 LH와 한전, 도로공사 등 12개 기관이 중점 관리대상이다.또한 한국마사회를 비롯해 과도한 복리후생으로 국민의 눈총을 받아 온 20개 기관은 방만경영의 이유로 집중 관리 대상이 되었다.
내년 9월 말 중간평가에서 실적이 부진한 곳은 기관장 해임을 추진하고, 임직원 임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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