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서울 신월동 휴대전화 매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3.12.11 03:02
어젯(10일)밤 9시 40분쯤 서울 신월동에 있는 휴대전화 매장에서 불이나 5분 만에 꺼졌습니다.
영업이 끝난 뒤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게 안 TV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6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점포 천장 전기 배선이 합선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