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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서 아기 예수의 요람을 본 떠 만든 초대형 빵이 등장했습니다.
독일인들은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아기 예수의 요람을 본 떠 만든 '슈톨렌'이라는 대형 크리스마스 빵을 만듭니다.
독일 드레스덴 축제를 맞아 어마어마한 크기의 슈톨렌이 공개됐습니다.
두께 1m에 폭은 1.7m, 길이는 무려 4m나 달하는 대형 빵이 공개됐습니다.
얼핏 우리나라 떡처럼 생긴 독일의 전통 크리스마스 빵 슈톨렌입니다.
드레스덴 지역 제빵사 66명이 각 부분을 맡아 초대형 슈톨렌을 완성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