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그래픽] 신진 친위그룹 김원홍 부상

입력 : 2013.12.06 07:54|수정 : 2013.12.06 07:55


김원홍은 올해 66세로 김일성 정치군사대학을 졸업하고 보위 사령관을 거쳐 국아안전보위부장을 맡고 있다.
보위부는 우리의 국가정보원처럼 체제를 위협하는 인물을 색출하는 기관이다.

장성택 계열의 1차 숙청작업이 일단락 된 뒤 지난달 30일 김정은 제1비서는 백두산 지역의 혁명사적지를 찾았는데 이 수행 인문들이 김원홍 보위부장과 김양건 통전부장, 박태성 당 부부장 등으로 이른바 김정은 신진 친위그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