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전문의 함익병이 자신의 장모 앞에서 폭탄발언을 했습니다.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백년손님’ 녹화에서 함익병과 장모가 사이좋게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트리를 만들던 중 장모가 “만약 아내(강미형)가 먼저 떠난다면 다른 여자와 연애를 할 거냐”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그러자 함익병은 주저 없이 “좋은 사람 있으면”이라고 단호하게 대답했습니다.
이에 장모는 함익병의 대답이 어이가 없는 듯 “이기적이다”라며 분개했습니다.
함익병이 충격고백을 하게 된 사연은 오늘(5일) ‘자기야-백년손님’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