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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총리, 야전침대 놓고 전력난 해소해야"

장선이 기자

입력 : 2013.12.05 10:36


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위원은 잇따른 원자력발전소 가동 중단으로 우려되는 겨울철 전력난 해소를 위해 정부가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이 최고위원은 새누리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원전이 멈춰 서고 엄동설한에 전력공급이 끊길지 몰라 국민이 불안해한다면서 정홍원 총리는 지난 6월 이 문제를 직접 챙기겠다고 약속한 만큼 국민들이 전력 대란 걱정 없이 편하게 겨울을 나게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최고위원은 또, 원전비리 방지대책을 발표한 지 반년이 다 돼 가는데 아직 관련 법조차 만들어지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