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MVNO) 사업자 에넥스텔레콤은 구글 안드로이드 레퍼런스(기준) 스마트폰 '넥서스5'를 출시하고, 전국 GS25 편의점 8천여곳에서 가입 신청을 받는다고 3일 밝혔다.
에넥스텔레콤은 이 제품을 할부원금 45만9천원에 30개월 할부로 판매한다.
'LTE34' 요금제에 가입하면 기본 할인 7천700원과 알뜰 할인 6천600원을 받아 실 단말 대금 1천원에 넥서스5를 사용할 수 있다.
넥서스5는 구글의 온라인 매장 구글플레이에서 언록폰(공기계)을 판매하고 있다.
이동통신사 중에서는 SK텔레콤과 KT, 알뜰폰 사업자 CJ헬로모바일이 내놨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