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장기 고객이 신차를 살 경우 최대 3%를 할인해 주는 멤버십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차는 이런 내용을 담은 멤버십 서비스 확대 방안을 오늘(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방안은 현대차를 처음 재구매하면 차값의 0.7%를 적립해주는 것을 시작으로 재구매 비율에 따라 적립 비중이 높아지도록 돼 있습니다.
최대 적립 비율은 차값의 3%, 한 대당 최대 적립 포인트는 2백만 원입니다.
예를 들면 현대차를 다섯 번 산 적이 있는 고객이 신형 제네시스를 새로 살 경우 157만 8천원을 적립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