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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3.12.03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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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올해도 예산안 법정처리 시한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11년 연속입니다. 기네스북에 오를 일은 아닌지 따져봐야겠습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