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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日 주간지 막말·막글 부끄럽고 평생 후회할 불명예"

이승재 기자

입력 : 2013.11.28 08:08|수정 : 2013.11.28 09:33


청와대는 일본의 유력 주간지가 언론매체로는 도저히 용납하기 어려울 정도의 표현을 써가며 박근혜 대통령을 비하한 것과 관련해 불쾌감을 표출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일본 시사 주간지 보도에 대한 입장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해 "막말과 막글은 부끄러운 일이고  스스로 평생 후회하면서 살아갈 불명예 스러운 일"이라면서 "일일이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일본 시사주간지 슈칸분슌 최신호는 '박근혜의 아줌마 외교'라는 제목의 글에서  박 대통령을 '금주의 바보', '악담을 퍼뜨리는 아줌마'라고 주장하며 '해결책은 남자친구'라고 조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