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경제
울산항, 동북아 최대 '오일 허브'로 만든다
이병태 기자
입력 : 2013.11.28 02:04
동영상
울산항을 동북아 최대 규모의 석유 거래 시장인 '오일 허브'로 만들기 위한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기공식에서 이번 오일허브 구축 사업이 에너지 분야에서 창조경제를 구현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 우리나라의 에너지 산업이 물류·가공·거래와 같은 서비스 산업과 융·복합되면서 새로운 시장과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것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