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프로포폴 투약 장미인애·이승연·박시연 집행유예

입력 : 2013.11.25 15:43|수정 : 2013.11.25 16:52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연예인 장미인애(29)씨와 이승연(45), 박시연(본명 박미선·34)씨가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