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오늘 이란 핵협상 타결을 계기로 북핵 6자회담을 재개하고, 한반도 비핵화에서도 성과를 거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새누리당은 이란이 핵 프로그램을 포기하고 경제적 이익을 얻는 현명한 선택을 했다며 북한도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준 이란의 모습을 교훈삼아 진지하게 협상에 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도 이란의 핵위기가 협상을 통해 타결된 것을 환영한다면서 우리도 관련 국가들이 협상에 나설 수 있게 정부가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