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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F-35A' 한국의 영공을 책임진다

입력 : 2013.11.23 10:21|수정 : 2013.11.26 15:46


차기전투기 F-35차기전투기 F-35스텔스 성능과 전자전 능력을 구비한 미국 록히드 마틴사의 'F-35A'가 공군의 차기 전투기로 최종 결정됐다. 총 예산은 8조 3천억 원으로 한 대당 2천억 원 수준이다. 오는 2018년부터 4년 동안 해마다 10대씩 도입한다는 게 군 당국의 계획이다.  

(SBS 뉴미디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