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정치
정부, 이집트 일부 여행경보 하향조정
장훈경 기자
입력 : 2013.11.20 12:06
외교부는 이집트 비상사태가 종료되고 정세·치안 상황이 안정된 점을 고려해 이집트 내 일부 지역의 여행경보를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에 따라 이집트에서 여행자제인 여행경보 2단계 지역 중 샴엘셰이크·알미니아·아슈이트·소학· 깨나·베헤리아 주를 제외한 전 지역은 여행유의인 1단계로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시나이반도 내륙과 아카바만 연안의 여행경보는 여행제한인 3단계로 계속 유지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