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제3기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과정 연수생 100명 가운데 10명을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로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는 창의적인 소프트웨어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이 전문가들의 지도를 받도록 해 관련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열 명은 지난 1년 3개월 동안 모바일, 게임, 웹, 창업 분야 프로젝트에서 경쟁을 벌여 3단계 검증을 통과했습니다.
미래부는 이들에게 장관이 수여하는 인증서와 지원금, 창업 컨설팅, 투자연계, 재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