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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핑 희망 회원 420명 관리"…성매매 업주 등 적발

노동규

입력 : 2013.11.20 10:42|수정 : 2013.11.20 11:24


경기지방경찰청은 회원을 모집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7살 이 모 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6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업소를 차려놓고 인터넷을 통해 모집한 회원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거나, 이 장면을 보면서 성관계를 갖도록 밀실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업소를 일반음식점으로 등록한 뒤 건설회사로 위장한 간판을 달고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