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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독산동 공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박원경 기자

입력 : 2013.11.20 05:09


어젯(19일)밤 9시 10분쯤 서울 독산동에 있는 자동차 튜브 생산공장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기계 등이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2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건조기계에서 발생한 불씨가 다른 기계에 옮겨붙으면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