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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입력 : 2013.11.20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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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침탈과 핍박의 역사를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사람들에겐 범죄자로 여겨지겠지요.

오늘(20일)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