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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문제로' 2명 흉기 살상한 60대 자해 위독

박원경 기자

입력 : 2013.11.19 19:11|수정 : 2013.11.19 20:03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채무 관계가 있던 50대 남성과 해당 남성의 지인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거나 65살 윤 모씨를 체포했습니다.

하지만, 윤씨는 경찰에 붙잡히기 직전 자해해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윤씨는 오늘 오후 2시 10분쯤 57살 한모 씨의 자택에서 한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한씨와 함께 있던 62살 박 모씨의 옆구리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채무 관계로 원한이 생겨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범행 동기를 찾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