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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5가구 중 1가구는 매매가가 서울 평균 전세가보다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써브는 서울 아파트 119만 8천여 가구를 대상으로 전세가와 매매가를 조사한 결과 매매가가 서울 평균 전세가인 2억 8천526만 원보다 싼 가구가 24만 3천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수치는 서울 전체 아파트의 20%에 해당하는 것으로, 평균 전세가보다 매매가가 싼 아파트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노원구로 나타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