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인기리에 시범사업을 마친 수익·손익 공유형 모기지 대출의 본사업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생애최초 주택구입자를 대상으로 내년 말까지 1만여가구 수준에서 대출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공유형 모기지 시범사업에 대한 분석을 마치고 다음 달부터 내년 말까지 1만~1만5천가구 규모의 본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지난달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3천가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해 인터넷 접수 54분만에 마감했으며 최종 2천975명에 대해 대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