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재 방송통신위원장은 창조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방송규제를 대폭 풀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오늘(19일) 아침 한국선진화 포럼 토론회에 참석해 한류 콘텐츠가 세계를 끌어들일 정도의 DNA를 갖고 있어 방송통신 분야의 일자리 고용창출 효과가 매우 크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방송통신문화산업은 젊은 세대들이 아주 좋아하는 미래산업으로 한류의 고용창출효과가 5대그룹 채용계획보다 더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한류 콘텐츠가 우리나라 상품이 제값을 받을 수있을 정도로 부가 가치를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