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이전보다 일주일가량 당겨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송년회와 신년회가 많은 이번 달 22일부터 내년 1월 29일까지 유흥가와 행락지 등을 중심으로 연말연시 특별 음주단속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첫날인 22일에는 저녁 10시부터 주요 지점에 교통경찰관 등 인원을 대거 투입해 음주운전 일제 단속을 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직장인들이 바쁜 연말을 앞두고 송년회를 11월로 당겨 여는 경우가 많아지는 경향을 반영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