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유엔개발계획 서울정책센터와 함께 내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제1차 부산 글로벌 파트너십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11년 부산 세계개발원조총회에서 효과적인 개발협력을 위해 합의된 공약사항 이행을 점검하고 내년 4월 멕시코에서 열리는 '부산 글로벌 파트너십 제1차 장관급 회의' 관련 내용을 준비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의에는 캄보디아 총리특무장관 겸 개발이사회 사무총장과 영국 국제개발부 국제관계국장, 중국 상무부 통상경제과장 등 다양한 개발주체들이 참석한다고 외교부는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