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1주일 만에 다시 약세로 돌아선 가운데 전세가격은 64주째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부동산 114 조사결과 이번주 아파트 매매가격은 서울이 0.01% 하락했고, 신도시와 수도권은 보합세를 나타냈습니다.
전세가격은 서울이 0.16% 올라 64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고 신도시와 수도권도 각각 0.01%, 0.02% 상승했습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관악 ,양천 ,노원, 서초구 등에서 올랐지만, 강동, 중구, 은평, 중랑구 등에서 내려 하락세를 이끌었습니다.
수도권에서는 과천, 김포, 의왕, 광명, 인천시 등에서 올랐고, 파주, 남양주시는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