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전국의 협동조합 수는 1천 200개, 평균 조합원수는 59명, 자산은 4천만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획재정부가 다음달 1일 협동조합기본법 시행 1년을 앞두고 실태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대부분은 법제정과 함께 새로 생긴 조합들이고, 업종으로는 도소매가 28.2%로 가장 많고, 농·수·임업이 14.2%, 제조업 9.1% 순입니다.
특히 베이비붐 세대가 퇴직하면서 협동조합 수와 참여인원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정부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