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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동서 승용차가 보행자 덮쳐…1명 중상

장훈경 기자

입력 : 2013.11.15 04:14


어젯(14일)밤 8시쯤 서울 이문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51살 김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길을 건너던 61살 백 모 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백 씨가 오른쪽 발목을 크게 다쳐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백 씨가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