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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치가 약탈 미술품 공개되자…관심 폭발

입력 : 2013.11.14 10:10


나치가 약탈한 것으로 추정되는 미술품 중 일부를 독일 정부가 인터넷에 공개했습니다.
나치 약탈 미술품프랑스 화가 앙리 마티스가 1924년에 그린 '안락의자에 앉은 여인'입니다.
나치 약탈 미술품나치 약탈 미술품한 미술상의 유족이 보관하던 작품들로 지난해 독일 뮌헨의 아파트에서 발견된 1천 400여 점 가운데 일부입니다.나치 약탈 미술품나치 약탈 미술품독일 정부는 이 가운데 590점 정도가 유대인 등으로부터 나치가 약탈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작품 일부가 공개되자 원래 주인이 누구였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발견된 작품들의 가치는 10억 유로, 우리 돈 1조 4천억 원을 넘을 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