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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까지 공공부문 시간제근로자 1만 6500명 채용

한승환 기자

입력 : 2013.11.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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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17년까지 공무원 4천여 명과 국·공립학교 교사 3천500명 등 공공 부문에서 모두 1만 6천500명분의 시간제 일자리가 생깁니다.

정부는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을 확정하고 공공기관의 시간제 근로자 채용 실적을 실적 평가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민간 부문에서는 삼성 그룹이 20개 계열사를 통해 하루 4시간 또는 6시간 근무하는 시간제 근로자 6천 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