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참 한국관광공사 사장이 일본 성인업소에서 마사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사장과 함께 일본에 갔던 관광공사 용역업체 임원 이 모 씨는 이 사장이 지난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일본의 한 성인업소에서 마사지를 받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비용은 개인들이 미리 갹출한 여행 비용에서 지불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광공사 관계자는 이 사장이 설 연휴를 맞아 개인 휴가로 일본 여행을 하던 중 피로 회복 차원에서 업소를 방문했으며, 문제를 제기한 이 씨 업체의 공사가 시스템상 문제로 중단되자 악의적인 주장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