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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4호선 대야미역 50대 남성 투신…운행 차질

박원경 기자

입력 : 2013.11.12 21:45


오늘(12일) 저녁 6시 반쯤 경기도 군포시 대야미동 4호선 대야미동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열차에 치여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사고로 4호선 상행선 열차 운행이 30여 분간 중단되면서, 퇴근길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열차가 승강장으로 들어서는 데 한 남성이 선로로 뛰어들었다는 기관사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