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문화 현장] '파로브 스텔라 밴드' 내한 단독 콘서트

정경윤 기자

입력 : 2013.11.12 13:21

동영상

<앵커>

문화 현장, 이번 주 볼만한 콘서트와 새 음반 소식 전해드립니다.

정경윤 기자입니다.



<기자>

[파로브 스텔라 밴드 내한공연 / 내일(13일) /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재즈 밴드 파로브 스텔라가 단독 콘서트로 한국을 찾습니다.

실험적인 일렉트로 누재즈 장르에 하우스, 라운지 뮤직 등 다양한 요소들을 담은 음악으로 유럽에서 차트를 휩쓸고 있는데요, 각종 광고에 삽입되면서 알려진 '올나이트', '쳄버메이드 스윙' 등의 곡들로 지난 5월 서울재즈페스티벌에 이어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

[허각 콘서트 / 15~17일 / 연세대 백주년기념관]

가수 허각 씨가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향기만 남아'를 비롯한 3곡으로, 사흘간 열릴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무대에 선보입니다.

이번 공연에는 포맨과 린, 임창정과 DJ DOC 등 선후배 동료 가수들이 게스트로 참여할 계획입니다.

---

[에미넴 새 앨범 '더 마셜 매더스 LP2' 발매]

힙합 뮤지션 에미넴이 3년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앨범에는 리아나와 함께한 '몬스터'와 '서바이벌', '랩 가드' 등 16곡이 수록됐는데요, 지난 2000년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더 마셜 매더스 LP'에 이어 나온 만큼 전작 못지 않은 성공을 거둘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셀린 디온 '러브드 미 백 투 라이프' 발매]

팝스타 셀린 디온이 9번째 정규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영어 앨범으로는 6년 만의 새 앨범으로 니요와 함께 부른 '인크레더블' 웅장한 멜로디의 록발라드 '러브드 미 백 투 라이프' 등 13곡이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