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경찰서는 유흥주점 여주인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고등학생 19살 권 모 군을 구속했습니다.
권군은 지난 8월 10일 새벽 2시쯤,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한 유흥주점에 들어가, 주점주인 55살 김 모를 때리고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권군은 친구 4명과 이 유흥주점을 찾았으며,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가 김씨가 혼자 있는 것을 보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함께 술을 마시고 술값을 내지 않은 친구 4명은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