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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유치원 등 2,460여곳 노로바이러스 점검

홍순준 기자

입력 : 2013.11.1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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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겨울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다음 달 22일까지 유치원과 어린이집 급식소 2천460곳을 점검합니다.

시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관리하고 식품 익혀 먹기, 물 끓여 먹기, 조리기구 세척 및 소독 등에 신경 써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