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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호환 교통카드에 서울시도 참여

임태우 기자

입력 : 2013.11.11 14:30


국토교통부는 전국호환 교통카드 사업에 서울시가 참여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가 사업에 참여하는 대신 기존 교통카드는 3년간 도로와 철도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전국의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전국호환 교통카드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국토부는 지난 6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전국 16개 시도와 철도·도로 등 부문별 협약을 체결해 호환 대상 지역을 넓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