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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동 보일러실 화재… 20만 원 재산피해

이경원 기자

입력 : 2013.11.11 09:04


오늘(11일) 새벽 6시 35분쯤 서울 중화동의 한 주택 보일러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보일러실 일부를 태워 2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보일러실의 동파 방지 열선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