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서울 신당동서 차량 3대 추돌…3명 부상

엄민재 기자

입력 : 2013.11.11 03:55


어젯(10일)밤 10시쯤 서울 신당동 버티고개역 앞에서 24살 유 모 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택시와 부딪친 뒤, 또 다른 차량을 정면으로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48살 김 모 씨 등 3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유 씨가 운전 중에 내비게이션을 조작하다가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택시 운전자 김 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