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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폐기물 처리장서 화재…진화 중
김학휘 기자
입력 : 2013.11.10 09:32
오늘(10일) 새벽 1시 반쯤 경기도 양주시 상수리의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불은 지금까지 샌드위치 패널 건물 1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소방서 추산 약 1억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처리장에 폐기물 수백 톤이 쌓여 있어 완전 진화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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