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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정문헌·서상기 의원, 내주 검찰 소환 예정

김요한 기자

입력 : 2013.11.08 12:19|수정 : 2013.11.08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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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유출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다음 주부터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과 정문헌, 서상기 의원을 차례로 소환해 대화록 유출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 등은 지난해 12월 대선을 앞두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남북정상회담에서 북방한계선을 포기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민주당에게 고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