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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미국 지표 발표 전 관망세로 보합권 등락

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입력 : 2013.11.07 12:08


코스피가 미국 주요 경기 지표를 기다리는 관망세를 보이면서 보합권에서 오르내리고 있습니다.

곧 발표되는 미국의 주요 경기 지표와 중국 중앙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 결과에 따라 변동이 예상됩니다.

코스피 지수는 현재 어제(6일)보다 11.04포인트 내린 2,002.63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별로는 외국인이 나흘째 매도세를 보이면서, 685억원 어치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303억원 매도 우위입니다.

개인은 967억원 어치를 순매수했습니다.

전기가스업과 철강금속은 상승세를 통신업과 전기전자는 하락세를 보이는 등 등락이 엇갈렸습니다.

현대차와 SK하이닉스 등은 오른반면 삼성전자와 현대모비스 등은 내리면서 시가총액 상위주도 주가가 엇갈렸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어제보다 4.09포인트 내린 521.9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