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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도로 위 지뢰' 포트홀, 센서로 잡는다
입력 : 2013.11.06 09:48
도로 곳곳에 생긴 구멍 이른바 포트홀이 교통 사고의 원인이 돼서 문제가 많습니다.
서울시가 대중 교통을 활용해 포트홀을 찾고, 보수하는 대책을 내놨습니다.
시내버스와 택시 등에 승차감 측정 센서와 GPS를 장착합니다.
차가 운행하다 포트홀을 만나면 센서가 작동하고, GPS는 해당 위치를 관제센터로 전송하게 됩니다.
서울시는 포트홀로 확인되면, 24시간 내에 복구하는 체계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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